PROPERTY
Buy & Sell
Property > Buy & Sell
Untitled Document
제목 #말레이시아신도시 조호바루 누사자야 - 그랜드 메디니 c블럭 분양안내
등록일 / 등록자 2016-07-14 00:56:45 (조현)
Photo View
Detail Information

최고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다만 3~4년뒤의 미래와 가치를 이야기 할 뿐입니다.  

 

2016년 싱가폴 최대 의료재단인 글랜 이글스(Gleneagles Medini) 종합병원이 오픈했습니다.
아직 주변에 아무도 없는 허허 벌판에 종합병원이 왜 오픈했을까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누사자야 지역의 글렌이글스Gleneagles Medini 종합병원 모습 - 유원인터내셔널 www.u1int.com

많은 분들이 계약을 진행하셨고 1년이 지났지만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원의 계약자분들은 항상 안정적 정보와 안내를 받고 계십니다.

♥2015,2016년 코엑스 유학이민 박람회 유원인터내셔널 부스 모습 ♡


4성급 호텔인 Somerset Hotel 오픈
아직 인프라와 주변 인구가 부족한 곳에 세계적 체인 호텔이 왜 오픈했을까요 ?
레고랜드는 왜 여기에 자리를 잡았을까요 ?
조호바루 주 정부 청사는 왜 이곳으로 이전했을까요 ?
아마 미래를 가치를 조금더 잘 파악하지 않았을까요 ?
이곳이 이제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

[일반] [2016 대한민국 기업 경영대상]유원(U1)인터내셔널-글로벌경영 부문대상

기사입력2016.06.03 17:15 최종수정2016.06.03 17:15

10년전 말레이시아 진출...문화·경제 교류 선구자로 '우뚝'

[아시아경제 이순영 기자]말레이시아 전문기업 유원(U1)인터내셔널(대표 조현)은 지난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와 아시아경제TV 주최 ‘2016 대한민국 기업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경영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유원인터내셔널은 말레이시아에 대한 투자 컨설팅, 이주, 유학, 부동산 프로모션, 은퇴비자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지난 2002년 유원교육과 컨설팅을 시작으로 이민, 투자, 기업 현지 진출 지원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말레이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의 안정적 진출과 정착을 돕고 있다.

교육과 문화협력 교류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2007년에는 UCSI 대학, 닐라이 그룹 등과 함께 국제학교 및 대학 마케팅을 진행해 영어 공용어 국가로서의 장점과 저렴한 비용에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한국에 소개했다. 또 말레이시아 문화관광부와 한국에서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말레이시아 이주협회를 설립하는 등 말레이시아 문화 협력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부동산 운영관리 전담부서를 운영하고 무역과 투자 전담 부서를 더욱 강화해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 할 수 있도록 법적 체계도 안내하고 있다. 현지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의 안정적 투자 및 회사 설립 업무를 지원해 현재 많은 한국 기업들이 유원인터내셔널을 통해 현지 법인 및 투자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12년부터는 많은 투자자와 이민자들을 위해 MM2H 정부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현지 정착 안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법무 차량 관리팀을 신설해 법인 및 개인투자자들이 현지 정착 시 부동산, 회계, 법률, 창업, 주택, 교육, 차량관리 시스템을 한번에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모든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조현 유원인터내셔널 대표는 “2000년대 초반 아시아의 한 나라 정도로 여겼을 만큼 생소한 말레이시아에 진출해 말레이시아의 안정성, 개방성, 발전성 등을 꾸준히 알리면서 한국 기업의 진출을 돕고, 교육이나 투자, 이민 등의 컨설팅 업무를 지원하며 또 문화·경제 교류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4년부터 3년 연속 말레이시아 정부 공식대행사로 선정된 것은 우리 기업이 그동안 한국과 말레이시이의 교류 협력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평가받은 것이다”며 “앞으로 문화 교류는 물론 교육 및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말레이사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순영 기자 lsymc@asiaetv.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각 유닛별 풀 ~ 옵션 디자인 시안입니다. 풀옵션 구매시 1년간 5% 를 보장해 드립니다.
(임대걱정을 위한 유원의 제안!)

1 BED 룸 평면도 및 디자인 컨셉

1 BED 룸 평면도 및 디자인 컨셉

2 BED 룸 평면도 및 디자인 컨셉

3 BED 룸 평면도 및 디자인 컨셉

유원인터내셔널은 아무 부동산이나 팔지 않습니다. 꼼꼼히 점검하고
정말 한국분들에게 적합하며, 향후 투자가치가 있는지, 나중에 주변에 어떤것들이 들어오고 무엇이 생길지 체크하고 ,생각하고 여러분께 권해 드립니다
8월 18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오후 3시부터 5시
삼성물산에서 시공 중인 스타레지던스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 : 070-8260-7850/7855/7878
WWW.u1int.com 
말레이시아 현지 : 03-2725-9210
                           012-653-3856
e-mail : u1intceo@gmail.com
             u1inthr@gmail.com  

 

 

 

 

말레이시아 최대 프로젝트 이스칸다 

 

언론 보도내용

 

한국 13조 2000억 말레이시아 - 싱가폴 고속철도 수주 위해 분주희 움직이다.

 

이번2015년 3월28,29 일  한국 박람회 기간에 계약하신 분들은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여기 이렇게 명확하게 진행여부를 확인해 주는 기사들이 가득하네요

 

유일호 장관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건설 자신 있다"

기사승인 [2015-04-02 17:05]

1-2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왼쪽에서 두번째)과 사이드 하미드 말레이시아 육상대중교통위원회 위원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제공=국토교통부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국토교통부는 2일 유일호 장관이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 말레이시아 육상대중교통위원회(SPAD) 하미드 위원장을 초청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건설사업’ 진출과 관련한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장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 정부가 민·관·연구소·금융 등이 참여하는 수주지원단을 구성해 지난달 자체 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관심이 높고 정부차원의 수주의지도 강하다고 피력했다.

이에 대해 하미드 위원장은 한국이 충분한 자질과 경험·전문성을 보유하고 있고, 말레이시아와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말하며 한국 고위급의 말레이시아 방문을 요청했다.

한편 국토부는 이달 중 한국 컨소시엄의 말레이시아~싱가폴 고속철도 진출을 위해 민관합동수주지원단 파견, 고위급 협력채널 구축, 고속철도 기술 해외진출 홍보 등 정부차원에서 체계적인 수주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과 투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투자처 – 말레이시아의 싱가폴식 교육 거점 도시 조호바루 누사자야

 

 

상품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 회장.

그는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함게 퀀텀 펀드라는 이름의 헤지펀드 회사를 창업, 12년 동안 연평균 38%라는 경이적인 누적 수익률을 올린 투자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인물이다.. 

1980년에는 37세의 나이로 월스트리트를 떠난 뒤 , 전 세계를 오토바이로 여행하며 투자의 혜안을 얻었으며  이렇게 해서 ‘금융계의 인대애나 존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러한 세계적인 투자 귀재인 그의 투자 성공 비결을 밝히는 강연의 말미에 언제나 나오는 조언이 있다. 바로 자녀의 성공을 위하여 중국어를 가르치라는 것이다.  

그는 딸이 태어나자 마자 중국인 보모를 붙여줬고, 2007년에는 아예 미국의 저택의 팔아 싱가폴로 이사를 갔다.  딸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왜 그는 싱가폴을 택했을까? 그 것은 바로  중국의 대기오염 때문이다.

 

중국이 세계의 새로운 중심이 되리라는 것은 누구나 감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이러한 점에 더욱 예리한 촉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부호, 투자자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붐이 일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아직은 선진국에 비하여 열악한 인프라와 심각한 대기오염이 바로 글로벌 리더들이 자신들의 2세들의 교육 거점으로 중국이 아닌 싱가폴에 눈을 돌리게 했던 것이다.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며,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국계 구성원들이 중국의 표준어를 사용하는 싱가폴이 새로운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지만 이미 너무나도 높아진 부동산 가격과 높은 물가는 만만치 않은 진입 장벽이 되고 있다.  최근의 여러 조사에서 외국인이 살기 좋은 도시 1, 2위를 다투고 있지만 또한 세계에서 물가가 비싼 도시 순위에서도 1, 2위를 꼽히는 곳이다 보니 선뜻 자녀의 유학이나 투자를 결정하기에는 쉽지 않은 곳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싱가폴의 투자 대안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 바로 말레이시아이다.  

 

풍부한 자원과 안정된 사회구조를 바탕으로 급속한 경제 성장을 거듭하며 제 2의 싱가폴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차근 차근 경제 발전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는 2020년으로 예정된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고속철도의 완공을 시작으로 명실상부한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을 고속철도로 잇는 이스칸다 프로젝트의 거점 지역인 조호바루 누사자야 지역의 프리미엄 콘도미니엄 그랜드 메디니 (GRAND MEDINI )가  바로 싱가폴식 교육과 투자의 성공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처로  말레이시아의 현지인을 비롯하여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의 많은 외국인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이 지역은 싱가폴의 공교육의 상징인 MDIS (Management Development Institute of Singapore)  를 비롯하여 정통 미국식 사립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레이플스 아메리칸 스쿨,  영국의 의사 면허를 획득할 수 있는 영연방 학제 소속의 의과 대학  등 유수의 교육기관이 자리잡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정부가 글로벌 교육 도시로 전략적 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영국 연방 국가의 일원으로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서는 또한 중국계 인구가 경제적인 실권을 장악하면서 중국어가 제2의 공용어처럼 쓰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따라서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마스터 하는 것이 가능한 싱가폴식 교육 환경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말레이시아가 제2의 싱가폴식 교육 환경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조호바루 누사자야의 중심부에 위치한 프리미엄 콘도미니엄 그랜드 메디니 ( Grand Medini)를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독점 분양하는 한국의 말레이시아 투자 전문 기업 유원 인터네셔널의 조현 대표에 따르면 조호바루 누사자야는 교육 뿐 아니라 투자에서도 커다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것은 바로 외국인에 대한 투자 제한이 시행되지 않는 외국인 투자 유치 지역이라는 것이다. 말레이시아가 지난 수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