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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지언론) 말레이시아 입국 제한 국가에 대한 조치 완화
등록일 / 등록자 2020-09-11 17:33:38 (U1)

안녕하십니까. 말레이시아 전문기업 유원인터내셔널입니다. 어제 저녁 9월 10일에 현지 언론사 'The Edge'에서 보도한 이민국의 23개 국가 입국 제한의 완화에 관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해당 기사에 나오는 국가들 중에 대한민국은 해당되지 않지만 해외 입국에 대한 말레이시아 현지 동향을 전해드리기 위하여 현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말레이시아 일부 비자소지자에 대한 입국 제한 완화

 

쿠알라룸푸르 (9 10) : 말레이시아는 입국을 제한한 23 나라의 입국 제한을 몇몇 비자 소지자의 입국을 허용함으로써 입국 제한을 완화했습니다.

 

Datuk Seri Ismail Yaakob 수석장관은 해당 국가의 국민이면서 말레이시아 취업비자와 전문직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이 이민국의 승인을 받는 조건으로 말레이시아에 입국할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되는 비자 소지자들이 입국을 희망할 경우 이민국의 승인을 받아야합니다. 이들의 입국 신청은 말레이시아 투자 개발청 (Malaysian Investment Development Authority)이나 관련 에이전시의 지원서 (Support letter) 있어야 합니다라고 수석장관은 10 기자회견에서 말했습니다.

 

최근 이스마일 장관은 COVID-19 누적 확진자가 15 이상 확인된 국가들의 입국 금지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마일 수석장관은 반드시 입국이 필요한 상황과 말레이시아와 해당 국가 간에 출입국 관계가 해당되는 경우에 이민국 승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23개의 국가는 미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 페루, 콜롬비아, 남아공, 멕시코, 스페인, 아르헨티나, 칠레, 이란, 방글라데시, 영국, 사우디 아라비아, 파키스탄, 프랑스, 터키, 이탈리아, 독일, 이라크, 필리핀, 인도네시아 입니다.

 

 

이스마일 수석장관은 또한 말레이시아인의 배우자인 경우와 말레이시아 영주권자의 입국을 편도 여행이라는 조건하에 허용했습니다.

 

 

“[그들 외에도] 해당 국가의 학생 비자 소지자들 또한 입국이 허용될 것입니다. 금일 발표한 카테고리의 비자 소지자들은 모두 이민국의 승인을 받아야합니다.” 말하며, 업무의 담당부서는 학생비자의 신규 케이스 업무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정부와 이민국 측은 COVID-19 방역으로 인하여 해외 입국자의 유입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가로 전해지는 현지 소식이 있을 경우 즉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